EDSA 인민 힘 혁명 40주년을 맞아 시위와 기념 행사가 이어졌으며, 참전 용사들과 상원의원들은 역사 중요성과 부패와의 지속적인 투쟁을 경고했다.
2026년 2월 25일, 1986년 EDSA 인민 힘 혁명 4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이 열렸다. 이 혁명은 20년 집권한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Sr.를 몰아냈다. Trillion Peso March Movement와 Caritas Philippines 등의 단체는 제3회 Trillion Peso March를 조직해 EDSA Shrine에서 People Power Monument로 행진하며 White Plains Avenue를 오전 6시부터 폐쇄했다. Bagong Alyansang Makabayan는 EDSA Shrine에서 별도의 시위를 계획했으며, Lingayen-Dagupan 대주교 소크라테스 빌레가스는 오후 6시에 대미사를 인도했다.nnBam Aquino와 Kiko Pangilinan 등의 상원의원들은 혁명이 여전히 미완성이라고 강조했다. Aquino는 'Ang EDSA ay hindi wakas kundi simula pa lamang ng mas mahabang paglalakbay bilang isang bayan. Kaya’t isa itong panawagan at hamon na magkaisa, makilahok, at manindigan para sa tama.' (EDSA는 끝이 아니라 하나의 민족으로서 더 긴 여정의 시작이다. 따라서 이는 단결하고, 참여하며, 옳은 일에 맞서 싸우라는 호소이자 도전이다.)라고 말했다. Pangilinan은 EDSA에서 불가능해 보이던 것이 가능해진 점을 지적하며, 집단 행동을 통해 부패 종식을 증명할 수 있다고 했다.nnEDSA 참전 용사들인 Carmel Abao, Sister Cho Borromeo, Chito de la Vega 등은 특히 두 번째 마르코스 집권 하에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역사를 배워야 한다고 젊은이들에게 경고했다. Abao는 '아마 독재가 진짜 어떤 것인지 모를 거야.'라고 말했다. Gen Z 배우 Jerom Canlas는 이전 세대가 교육 등의 기관을 개혁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인민 힘 정신은 최근 5400억 페소 배정 홍수 통제 프로젝트 부패에 대한 시위에서 나타난다.nn현재 정치 상황에서 Sara Duterte의 2028년 대선 출마 선언은 왕조 지배의 지속을 강조하며, 필리핀인들은 높은 물가와 낮은 임금에 직면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