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빌보드 핫 100 3주째 2위 유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Pop Demon Hunters'의 히트곡 'Golden'이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3주 연속 2위를 지켰다. 이 곡은 이전에 8주 동안 비연속으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The Fate of Ophelia'가 5주 연속 1위를 이어가고 있다.

빌보드가 11월 11일(미국 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Golden'은 스트리밍, 라디오 방송, 판매 데이터를 종합한 핫 100 차트에서 2위를 유지했다. 이 곡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Pop Demon Hunters'의 사운드트랙으로, K-팝의 글로벌 인기를 상징하는 작품이다.

차트 1위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신곡 'The Fate of Ophelia'가 차지하며 5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한편, 마이클 잭슨의 고전 'Thriller'은 할로윈 시즌 인기 상승으로 10위에 재진입했다. 이로써 잭슨은 197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6개 10년 동안 탑 10에 오른 최초의 아티스트가 됐다.

빌보드 핫 100은 미국 내 모든 장르의 인기 곡을 랭킹하는 차트로, 다양한 지표를 바탕으로 매주 업데이트된다. 'Golden'의 지속적인 강세는 K-팝 콘텐츠의 국제적 매력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움직임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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