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 오야마는 수요일, 사무실용 AI 탑재 청소 로봇 '질비(JILBY)'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로봇은 기업용으로 설계되었으며,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저소음 작동과 간편한 조작 기능을 갖추고 있다.
아이리스 오야마는 수요일에 질비를 출시한다. 질비(JILBY)는 Job(업무), Intelligence(지능), Labor(노동), Bot(로봇), Your Side(당신의 곁)의 약자이다. 이 로봇은 기업 사용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저소음 작동, 높은 청소 성능, 사용자 친화적인 대형 화면 및 버튼 조작 기능을 포함한다. 또한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작동할 수 있다.
이 로봇은 AI를 사용하여 청소 데이터와 실내 구조를 학습한다. 또한 최적의 청소 경로, 빈도, 일정을 제안한다. 분석 결과의 예로는 "다른 요일에 비해 금요일에 오염도가 40% 더 높습니다" 또는 "권장 브러시 사용 시간이 30시간 미만으로 남았으니 다음 주에 교체를 권장합니다"와 같은 알림이 있다.
이 발표는 PR 타임즈(PR Times)의 정보를 바탕으로 재팬 투데이(Japan Today)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