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항공이 객실 승무원들의 복귀 항공편 전 음주를 금지하는 조치를 도입했다. 이는 히로시마에서 승무원 한 명이 허용된 알코올 수치를 초과하여 항공기 운항이 지연된 사건에 따른 조치이다.
일본항공은 여성 객실 승무원 한 명이 허용치를 초과하여 음주한 사건 이후 새로운 방침을 발표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히로시마에서 출발할 예정이던 항공편이 약 40분간 지연되었으며, 186명의 승객이 불편을 겪었다. 항공사 측은 이번 제한 조치가 특히 복귀 항공편 이전에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 구체적인 시행 일정에 대한 추가 세부 사항은 언급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