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는 한국어 미스터리 스릴러 'The Art of Sarah'가 주간 비영어 시리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월 25일 수요일 발표했다. 이 8부작 시리즈는 2월 22일 마감 주에 1천만 뷰를 기록하며, 2위 독일 스릴러 'Unfamiliar'의 430만 뷰를 두 배 이상 앞섰다.
넷플릭스의 주간 비영어 시리즈 차트에서 한국 제작 미스터리 스릴러 'The Art of Sarah'가 1위를 차지했다. 이 시리즈는 2월 22일로 끝나는 주에 1천만 뷰를 달성하며, 독일 스릴러 'Unfamiliar'의 430만 뷰를 크게 앞질렀다.
신혜선과 이준혁이 주연을 맡은 이 8부작 한국어 시리즈는 미스터리한 여성 사라(신혜선)가 등장하며, 그녀의 진짜 정체와 살인 사건 주변의 끊임없이 변하는 진술에 대한 의심을 품는 형사(이준혁)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넷플릭스는 이 성공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한편, 인기 데이팅 리얼리티 쇼 'Singles' Inferno'의 5시즌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룬 'Singles' Inferno Reunion'은 150만 뷰로 7위를 기록했다. 이 차트는 비영어권 콘텐츠의 글로벌 인기를 반영하며, 'The Art of Sarah'의 성과는 한국 콘텐츠의 강세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