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호 참의원 의원이 입헌민주당(CDP) 도쿄 도련 대표 경선에서 패배했다. 58세인 렌호 의원은 도쿄 서부 무사시노시 의회 의원인 가와나 유지(66)에게 고배를 마셨다.
투표는 2026년 5월 16일까지 진행되었다. 이번 결과는 당 지부 경선에서 이변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CDP는 입헌민주당을 의미한다. 당원들은 도쿄 도련의 새로운 대표를 선출했다.
가와나는 도쿄 서부 지역 의회에서의 경험을 갖추고 있다. 구체적인 득표수와 향후 계획은 현재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