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에서 일본 국가대표 도안 리츠가 결정적 솔로 골을 터뜨려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아우크스부르크전 홈 1-0 승리를 이끌었다. 이 승리로 프랑크푸르트는 이번 시즌 국내외 경기 균형 어려움 속 5위로 올라섰다.
2025년 12월 14일, 분데스리가 15라운드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FC 아우크스부르크를 홈에서 맞아 치열한 접전 끝에 1-0 승리를 챙겼다. 프랑크푸르트 수비는 최근 흔들려 이전 5경기 15실점을 기록했으나, 아우크스부르크의 초반 두 골이 VAR로 취소되어 클린시트를 지켰다.
후반 중반, 일본 미드필더 리츠 도안이 4명의 아우크스부르크 수비수를 드리블로 제치고 문지너 피른 다멘을 상대로 빗맞은 슛으로 골망을 흔들며 환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 골은 도안의 기량을 과시하며 결정적이었다. 87분 아우크스부르크 미국 수비수 노아카이 뱅크스가 동점에 성공한 듯했으나, 근소한 오프사이드로 무효 판정.
지난 시즌 3위로 마무리한 프랑크푸르트는 이번 시즌 리그와 유럽 일정 병행에 고전 중이다. 이번 힘든 승리로 순위 5위에 올라 불안한 폼에 안도감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