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중재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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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카르피오 전 대법관은 서필리핀해에서 실시되는 국제 해군 훈련이 2016년 중재 판결에 따른 필리핀의 영유권 주장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4월 1일 ANC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이 판결을 거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같이 언급했다. 카르피오 전 대법관은 필리핀의 정치적 의지 부족으로 인해 이러한 훈련이 완전한 판결 집행까지는 이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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