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이달 말 주요 도시와 도를 통합하는 특별법안에 표결할 예정이다. 이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행정구역 재편을 목적으로 한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활용해 2월 말까지 통과를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