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상장사 중 시가총액 1조원을 넘긴 기업 수가 올해 처음으로 400개를 넘어섰다. 이는 중동 분쟁 이전의 급락 이후 주식 시장 회복 덕분이다. KOSPI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