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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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일본의 펑크 밴드들이 한국에서 Victim Records 주최 ‘월드 와이드 팸’ 7회 공연을 펼친다. 금요일 청주부터 일요일 서울까지 3개 도시를 돌며 지역 씬을 지원한다. 싱가포르 밴드 크랭키두들의 보컬 라즈미 모하메드가 ‘음악이 우리를 가족처럼 연결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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