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에어
18세 한국 스노보드 선수 유승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빅에어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어린 시절 테이블 테니스에서 스노보드로 전향한 선택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2025년 다발성 부상으로 고생했지만 이를 극복한 그녀는 슬로프스타일에서도 12위를 기록했다. 유승은은 앞으로 두 종목 모두에서 강한 선수가 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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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스노보드 선수 안나 가서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빅에어 예선에서 통과해 3연패 금메달 도전에 나섰다. 뉴질랜드의 현역 은메달리스트 조이 새도우스키-시노트와 일본의 동메달리스트 코코모 무라세도 예선 통과하며 이탈리아 알프스에서의 치열한 결승전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