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컬링연맹이 이사회 합류를 위한 후보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현재 진행 중인 예선 경기와 최근 믹스더블 종목의 주요 성과들을 조명하며, 호주 팀이 가장 먼저 준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