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ie C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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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로키스 유망주 찰리 콘돈이 토요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로 우익수로 메이저리그 스프링 트레이닝 데뷔전을 치렀다. 2024 MLB 드래프트 전체 3순위 지명 받은 22세는 11-6 승리에서 3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콘돈은 1루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포지션 유연성을 강화해 메이저리그 진출 경로를 넓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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