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퍼 프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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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브루어스가 내야수 쿠퍼 프랫과 2개의 구단 옵션을 포함해 5,000만 달러가 넘는 8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올 시즌 트리플A에서 단 세 경기에 출전한 21세의 이 유망주는 잭슨 추리오가 메이저리그 데뷔 전 맺었던 계약의 뒤를 잇게 된다. 이번 소식은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과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 기자를 통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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