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정부가 올해 말 터키에서 열릴 COP31을 앞두고 기후 변화 대응 의무에 대해 아세안(ASEAN) 이웃 국가들과 강력하고 단합된 입장을 구축하기 위해 나섰다. 후안 미겔 쿠나 환경부 장관은 4월 27일 아세안 기후 주간 개막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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