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12월 8일 규모 7.5 지진 발생 후 사상 첫 메가퀘이크 주의보를 발령한 지 1주일 만에 일본 기상청이 홋카이도와 산리쿠 연안 지역 경보를 해제했다. 당국은 위험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경계를 촉구, 대피로 확인과 가구 고정 등을 당부했다.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12월 8일 규모 7.5 지진 발생 후 사상 첫 메가퀘이크 주의보를 발령한 지 1주일 만에 일본 기상청이 홋카이도와 산리쿠 연안 지역 경보를 해제했다. 당국은 위험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경계를 촉구, 대피로 확인과 가구 고정 등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