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로이 히메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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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외야수 엘로이 히메네스를 메이저 스프링 트레이닝 초청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영입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한때 최고 유망주였던 29세 강타자는 최근 부진에도 불구하고 파워 잠재력을 가져온다. 이 저위험 영입은 토론토의 오프시즌 로스터에 깊이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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