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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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의 문한옥 준장이 한미 연합사 한국 측 부사령관으로 취임하며, 한국 여성 장군으로는 처음으로 이 직위를 맡았다. 그녀는 지난달 군 인사에서 소장으로 진급한 후 지난 1월 초 이 역할을 맡았다. 문 장군은 한미 연합작전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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