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 충돌
2012년 라마 섬 페리 재난으로 23세 오빠를 잃은 앨리스 량숙링은 다가오는 검시관 법원 판결이 사망자 가족들에게 모든 답변을 제공하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를 10년 넘게 지속된 진실 추구 여정에서 마침표가 아닌 생략 부호로 본다.
2012년 라마 섬 페리 재난으로 23세 오빠를 잃은 앨리스 량숙링은 다가오는 검시관 법원 판결이 사망자 가족들에게 모든 답변을 제공하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를 10년 넘게 지속된 진실 추구 여정에서 마침표가 아닌 생략 부호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