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의 일회용 카메라 '퀵스냅'이 1986년 7월 1일 출시 이후 4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현재까지 17억 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회사는 20년 만에 신규 모델을 출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