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핀 캐닝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일요일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 그리핀 캐닝을 선발 투수로 기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캐닝은 왼쪽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 이후 트리플 A 엘패소에서 5차례의 재활 등판을 마쳤다. 크레이그 스탬멘 감독은 선발 투수를 확정하지는 않았으나 가능성을 내비쳤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일요일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 그리핀 캐닝을 선발 투수로 기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캐닝은 왼쪽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 이후 트리플 A 엘패소에서 5차례의 재활 등판을 마쳤다. 크레이그 스탬멘 감독은 선발 투수를 확정하지는 않았으나 가능성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