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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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선수 이채운, 남자 하프파이프 6위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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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밀란-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한국의 이채운 선수가 6위를 차지했다. 세 번째 랩에서 어려운 프론트사이드 트리플 코르크 1620을 성공시켰음에도 87.50점에 그쳐 메달권에 들지 못했다. 일본의 유토 토츠카가 95.00점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밀란-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은 하프파이프 종목의 십대 선수들에게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17세 최가온은 최근 3연속 FIS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며 강력한 경쟁자로 떠올랐고, 19세 이채운은 세계선수권과 청소년 올림픽 금메달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의 활약으로 한국 스노보드의 역사를 새롭게 쓸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