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파이프
밀란-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은 하프파이프 종목의 십대 선수들에게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17세 최가온은 최근 3연속 FIS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며 강력한 경쟁자로 떠올랐고, 19세 이채운은 세계선수권과 청소년 올림픽 금메달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의 활약으로 한국 스노보드의 역사를 새롭게 쓸 전망이다.
밀란-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은 하프파이프 종목의 십대 선수들에게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17세 최가온은 최근 3연속 FIS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며 강력한 경쟁자로 떠올랐고, 19세 이채운은 세계선수권과 청소년 올림픽 금메달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의 활약으로 한국 스노보드의 역사를 새롭게 쓸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