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내셔널스가 올스타전 이후 포수 유망주 해리 포드를 메이저리그로 콜업할 예정이라고 소식통이 전했다. 포드는 부상자 명단에 오를 예정인 드류 밀라스의 자리를 대신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