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콰이청
홍콩 경찰관 3명이 토요일 이른 아침, 흉기와 쇠막대를 들고 경찰을 향해 돌진하던 43세 건설 노동자에게 실탄 5발을 발사했다. 정신 질환이 의심되는 이 남성은 경찰의 경고와 최루액 분사에도 멈추지 않았다. 그는 가슴과 허벅지에 각각 한 발씩 총 두 발을 맞았으며, 의식을 잃은 채 콰이충 소재 프린세스 마가렛 병원으로 이송되어 수술을 받았다. 오전 10시 기준 위독한 상태다.
홍콩 경찰관 3명이 토요일 이른 아침, 흉기와 쇠막대를 들고 경찰을 향해 돌진하던 43세 건설 노동자에게 실탄 5발을 발사했다. 정신 질환이 의심되는 이 남성은 경찰의 경고와 최루액 분사에도 멈추지 않았다. 그는 가슴과 허벅지에 각각 한 발씩 총 두 발을 맞았으며, 의식을 잃은 채 콰이충 소재 프린세스 마가렛 병원으로 이송되어 수술을 받았다. 오전 10시 기준 위독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