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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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트윈스는 마이너리그 포수 네이트 바에즈를 보스턴 레드삭스에 트레이드하며 유틸리티 내야수 트리스탄 그레이를 데려왔다. 그레이를 40인 로스터에 넣기 위해 트윈스는 내야수 비달 브루한을 DFA 지명했다. 이 움직임으로 미네소타의 내야 깊이가 2026 시즌을 앞두고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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