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육상자위대와 미 해병대가 도서 방어 역량 강화를 위해 토요일부터 '레졸루트 드래곤(Resolute Dragon)' 훈련을 시작했다. 이번 훈련은 6월 30일까지 규슈 지역과 오키나와현 전역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