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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마트가 4월 17일부터 '컨비니언스 웨어' 라인업의 일환으로 시티즌 워치(Citizen Watch Co.)와 공동 개발한 첫 손목시계를 출시한다. 가격은 1,998엔이며 10기압 방수 기능을 갖춘 두 가지 모델에는 편의점의 상징색이 반영되었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해당 라인업을 확장하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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