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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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on workers and BGF Logis executives finalize tentative agreement amid logistics trucks and protest remnants after Jinju rally fat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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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조와 BGF로지스, 치명적 트럭 사고 후 잠정 합의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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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 화물부문 노조원들이 CU 편의점 물류 계열사 BGF로지스와 치명적 트럭 사고 이후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월요일 진주 CU 물류센터 인근 시위 중 2.5톤 트럭에 치여 50대 노조원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다. 합의에 따라 주요 물류센터 봉쇄가 곧 해제될 예정이다.

경찰은 월요일 진주 CU 물류센터 앞 화물노조 집회 참가자들을 치어 1명이 사망한 트럭 운전자에 대한 체포영장을 신청했다. 40대 비조합원 운전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됐으며, 집회 참가자들이 차량 출구를 막아 충돌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노조는 경찰과 CU 운영사 BGF리테일을 비난하며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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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부 진주에서 월요일 화물트럭이 집회 참가자들과 충돌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했다고 당국이 밝혔다. 노동자들이 트럭이 현장을 떠나려 하자 이를 막으려다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노조 차량이 경찰 바리케이드를 들이받아 경찰관 1명이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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