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본토 누리꾼
홍콩 보안국은 2019년 사회적 소요 사태 당시 체포된 청년들의 갱생 프로젝트에 캔토팝 가수 힌스 청을 멘토로 초청한 것에 대해 중국 본토 네티즌들의 반발이 일자 이를 옹호하고 나섰다. 2년 전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기소되지 않은 체포자 약 7,000명을 지원하고 있다.
홍콩 보안국은 2019년 사회적 소요 사태 당시 체포된 청년들의 갱생 프로젝트에 캔토팝 가수 힌스 청을 멘토로 초청한 것에 대해 중국 본토 네티즌들의 반발이 일자 이를 옹호하고 나섰다. 2년 전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기소되지 않은 체포자 약 7,000명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