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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000m 동메달로 한국 6번째 올림픽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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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선수 김길리가 여자 1,000m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한국의 6번째 메달을 안았다. 네덜란드의 잔드라 벨제보어와 캐나다의 코트니 사롤트에 이어 3위로 완주한 김길리는 첫 올림픽 메달을 거머쥐었다. 같은 날 여자 컬링 대표팀은 중국을 10-9로 꺾었다.
18세 한국 스노보드 선수 유승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빅에어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어린 시절 테이블 테니스에서 스노보드로 전향한 선택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2025년 다발성 부상으로 고생했지만 이를 극복한 그녀는 슬로프스타일에서도 12위를 기록했다. 유승은은 앞으로 두 종목 모두에서 강한 선수가 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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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코르티나 2026 동계 올림픽에서 일본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팀은 2월 18일 팀 추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하나 노아케가 동메달 레이스에서 올림픽 데뷔전을 치르며 미국을 꺾는 데 기여했다. 이는 일본의 해당 종목 3연속 올림픽 메달이다.
2026년 02월 15일 03시 2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