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출전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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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mber illustration of Atlanta Braves' Jurickson Profar in dugout with MLB 162-game PED suspension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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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릭슨 프로파, 두 번째 PED 위반으로 162경기 출전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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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야구는 화요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지명타자 주릭슨 프로파가 외인성 테스토스테론 및 그 대사물질에 양성 판정을 받은 후 162경기 출전 정지를 선고했다. 이는 2025년 80경기 출전 정지에 이은 리그 공동 약물 예방 및 치료 프로그램의 두 번째 위반이다. 3월 6일 금요일부터 효력을 발휘하는 이번 정지는 2026년 정규 시즌 전체, 포스트시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을 금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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