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 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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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이 1년여 만에 첫 현지 뎅기열 감염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내년에 수컷 모기를 박테리아에 감염시켜 후손의 번식을 막는 ‘모기를 이용한 모기 방제’ 전략을 시험할 예정이다. 도널드 응 만킷 식품환경위생국장은 일요일 이 계획을 발표하며, 이달 들어 급격히 증가한 모기 개체 수에 대응해 정부가 방역 조치를 강화하는 방안을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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