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군축
미국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는 미국과 중국이 양국 관계에서 '전략적 안정'을 달성했다고 밝히며, 다가오는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러시아·중국을 포함한 새로운 핵통제 합의를 촉구했다. 루비오는 카리브해 공동체 회의에서 이러한 발언을 하며, 중국이 공개적으로 참여를 거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거래가 세계에 이로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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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목요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만료를 앞둔 신START 조약 연장을 반대하며, 중국과 러시아를 포함한 새롭고 현대화된 핵 협정을 주장했다. 이 조약은 이번 주 만료되면서 반세기 만에 처음으로 세계에 법적 구속력이 있는 핵무기 통제 협정이 사라졌다. 전문가들은 글로벌 긴장 고조 속에서 군축 노력이 끝날 수 있다고 우려한다.
2026년 02월 03일 16시 3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