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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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투수 카를로스 로돈이 뉴욕 야구 작가 갈라에서 왼쪽 팔꿈치 재활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을 전했다. 10월 수술 후 3개월이 넘었으며, 플로리다에서 투구 활동을 재개하며 '최고'라고 전했다. 로돈은 2026 시즌 초반 로테이션 복귀를 목표로 하지만 개막전에는 출전하지 못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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