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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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내셔널스는 목요일 뉴욕 메츠의 웨이버에서 좌완 릴리버 리처드 러브러디를 클레임하며 불펜에 베테랑 투수를 추가했다. 40인 로스터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팀은 유틸리티 플레이어 미키 개스퍼를 지정할당(DFA)했다. 러브러디는 메이저리그 6년 경력을 조직에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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