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여당 민주당 주도의 검찰 개혁 법안을 통과시켜 10월 출범 예정인 중대범죄수사청의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 야당의 24시간 필리버스터 종료 직후 표결이 이뤄졌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투표를 보이콧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