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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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jected South Korean pitcher Ryu Hyun-jin leaves the mound during 10-0 WBC quarterfinal loss to Dominican Republic in Mi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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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WBC 8강서 도미니카에 10-0 패배하며 대회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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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에서 열린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8강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도미니카공화국에 10-0으로 패하며 대회 여정을 마감했다. 투수진의 부진과 타선의 침묵이 패배의 원인으로 지목됐으며, 스타터 류현진이 국제 무대 은퇴를 선언했다.

도쿄=한국은 6일 도쿄돔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풀 C 조 개막전에서 체코를 11-4로 꺾었다. 문보경의 1회 그랜드슬램을 비롯한 4개의 홈런이 승리의 발판이 됐으며, 스타터 소형준은 3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그러나 불펜진의 불안한 모습이 향후 강팀전에서 과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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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본대가 금요일 이탈리아로 출발하며, 4년 전 대회 금메달 수를 넘어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수경 한국스케이팅연맹 회장이 단장으로 이끄는 45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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