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본대가 금요일 이탈리아로 출발하며, 4년 전 대회 금메달 수를 넘어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수경 한국스케이팅연맹 회장이 단장으로 이끄는 45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본대가 금요일 이탈리아로 출발하며, 4년 전 대회 금메달 수를 넘어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수경 한국스케이팅연맹 회장이 단장으로 이끄는 45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