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스와티니
대만의 라이칭더 총통이 토요일 아프리카의 유일한 수교국인 에스와티니에 도착했다. 당초 세이셸, 모리셔스, 마다가스카르가 중국의 압력으로 영공 통과 허가를 취소하면서 일정이 연기되었으나, 경로를 수정해 도착한 것이다. 베이징은 이번 방문을 정치적 '쇼'라고 비난했다.
대만의 라이칭더 총통이 토요일 아프리카의 유일한 수교국인 에스와티니에 도착했다. 당초 세이셸, 모리셔스, 마다가스카르가 중국의 압력으로 영공 통과 허가를 취소하면서 일정이 연기되었으나, 경로를 수정해 도착한 것이다. 베이징은 이번 방문을 정치적 '쇼'라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