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외교부는 목요일 밤, 일부 중국 학자들이 바타네스 제도가 대만을 통해 중국에 속한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바타네스에 대한 필리핀의 주권은 확정되었으며 논의의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