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위반
홍콩의 캔토팝 가수이자 보이그룹 미러(Mirror)의 멤버인 켕토가 난폭 운전, 신호 위반, 초보운전자 표지(P 플레이트) 미부착으로 2,200홍콩달러(한화 약 38만 원)의 벌금을 선고받았다. 26세인 그는 월요일 이스턴 치안법원에 직접 출석하지 않고 변호인을 통해 입장을 전했다. 이번 혐의는 지난해 11월 발생한 차량 충돌 사고와 한 달 뒤 있었던 신호 위반 사건에 따른 것이다.
홍콩의 캔토팝 가수이자 보이그룹 미러(Mirror)의 멤버인 켕토가 난폭 운전, 신호 위반, 초보운전자 표지(P 플레이트) 미부착으로 2,200홍콩달러(한화 약 38만 원)의 벌금을 선고받았다. 26세인 그는 월요일 이스턴 치안법원에 직접 출석하지 않고 변호인을 통해 입장을 전했다. 이번 혐의는 지난해 11월 발생한 차량 충돌 사고와 한 달 뒤 있었던 신호 위반 사건에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