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컵

팔로우

세계 1위 안세영이 이끄는 한국이 중국을 3-1로 꺾고 2026 우버컵 여자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안세영이 왕지이를 제압하며 분위기를 잡았고, 김가은과 백하나-김혜정 조가 승리를 견인했다. 이는 한국의 세 번째 우버컵 우승이다.

이 웹사이트는 쿠키를 사용합니다

사이트를 개선하기 위해 분석을 위한 쿠키를 사용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읽으세요.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