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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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양 5만 호 주택 건설 프로젝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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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이달 말 열릴 당 대회를 앞두고 평양에서 5만 호 규모의 주택 건설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딸 주애와 함께 월요일 착공식을 주재했으며, 이는 2021년 노동당 8차 대회에서 발표된 그의 핵심 프로젝트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1일 북황해도 상원시멘트복합체를 방문해 생산 증대를 위한 전면적 노력을 촉구했다. 이는 지난주 마무리된 노동당 9차 대회 이후 첫 산업 현장 시찰이다. 국영 매체는 김 위원장의 발언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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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평양 화성지구 대규모 주택 개발 프로젝트의 5단계 건설을 시작했다고 국영 매체가 19일 보도했다. 이는 4단계 완료 직후 이뤄진 일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주요 사업이다. 착공식은 노동당 9차 대회를 앞두고 열린 가운데, 주택 부족 해소와 생활 수준 향상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