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전국인민대표대회는 수요일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루친건 대변인은 국내 개발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주요 진전을 강조했다. 그는 2025년이 기술 혁신과 실용화 분야에서 돌파를 이루는 중추적 순간이라고 밝혔다. 행사는 또한 'AI+'가 소비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는 방안도 논의했다.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 회의가 곧 개막할 예정인 가운데 전인대는 하루 앞당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번 회의 대변인 루친건은 중국 AI 분야,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의 급속한 발전에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