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 로빈 단계에서 강력한 성적을 거둔 중화인민공화국이 월드컬링의 2026년 3월 7일 발표에 따라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동계대회 휠체어 믹스더블 종목 준결승에 진출했다.
월드컬링은 2026년 3월 7일, 3월 4일 일본을 꺾고 개막전 승리를 거둔 중국의 Wang Meng과 Yang Jinqiao가 휠체어 믹스더블 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고 확인했다. 이는 8개 팀이 라운드 로빈 형식으로 경쟁하며 상위 4팀이 3월 11일 준결승에 진출하는 이 종목의 패럴림픽 데뷔전에서 핵심적인 이정표를 이루는 것이다. 중국의 진출은 라트비아(3월 6일), 영국(3월 5일)의 첫 승리와 다른 국가들의 안정적인 활약 등 초기 성공을 기반으로 한다. 별도로 스웨덴은 3월 7일 휠체어 팀 이벤트에서 2승으로 문을 열었다. 이러한 발전은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패럴림픽 휠체어 컬링 전반의 치열한 경쟁 강도를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