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뮤직은 4월 3일 BTS의 5집 정규 앨범 '아리랑' LP 버전에 독점 신곡 'Come Over'를 포함한다고 발표했다. 이 신곡은 팬덤 ARMY를 위해 제작됐으며, 슈가의 프로듀싱과 RM, 제이홉의 작사로 완성됐다. LP에는 기존 14곡이 모두 수록된다.
빅히트 뮤직은 금요일(4월 3일) BTS가 '아리랑' 앨범의 LP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새로운 비닐 레코드에는 5집 정규 앨범의 14곡 전부와 팬 ARMY를 위한 신곡 'Come Over'가 독점 수록된다.
슈가 멤버는 'Come Over'의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RM과 제이홉이 작사에 기여했다. 빅히트 뮤직은 이 곡이 LP에서만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BTS는 'BTS World Tour Arirang'을 4월 11일 서울 북서쪽 고양에서 시작해 2027년까지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