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고이 에스트라다 상원의원과 마누엘 보노안 전 공공사업부 장관의 죄상 인정 절차가 검찰 측의 보노안에 대한 기소 철회 요청으로 인해 7월 28일로 연기되었다.
2026년 6월 30일, 산디간바얀 제5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징고이 에스트라다 상원의원과 마누엘 보노안 전 공공사업부 장관의 죄상 인정 절차가 7월 28일로 변경되었다. 이는 국가 검찰이 사건 정보를 수정하고 보노안을 피고인 명단에서 제외해달라는 요청을 제출함에 따른 것이다.
보노안은 홍수 통제 사건과 관련하여 옴부즈맨 사무국으로부터 사법 거래를 통한 증인으로 채택되었다. 헤수스 크리스핀 레물라 옴부즈맨은 서명된 합의를 확인하며, 보노안의 조직적 지식이 다른 사건들을 구성하는 데 결정적이라고 언급했다.
보노안은 현재 건강상의 이유로 필리핀 경찰 종합병원에 구금되어 있다. 이 사건은 홍수 통제 프로젝트와 관련된 5억 7,300만 페소 규모의 보석이 불가능한 약탈 혐의를 포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