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독립위원회(ICI)는 2025년 12월 2일 홍수 통제 혼란에 대한 첫 청문회를 생중계했다. 라구나 제4선거구 하원의원 Benjamin Agarao Jr.와 필리핀 토지은행 관계자들이 초청됐다. 이 청문회는 주요 홍수 통제 계약업체들의 강탈 혐의 제기 이후 열린 것이다.
2025년 12월 2일, 인프라 독립위원회(ICI)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홍수 통제 프로젝트의 문제에 초점을 맞춘 첫 청문회를 생중계했다. 라구나 제4선거구 하원의원 Benjamin “Benjie” Agarao Jr.와 필리핀 토지은행의 관계자 및 대표자들이 증언을 위해 초청됐다.
이전 보도에 따르면, 주요 홍수 통제 계약업체인 Sarah와 Curlee Discaya는 Agarao가 자신들로부터 돈을 강탈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특히 4B 지역(Mimaropa)에서 인프라 백-collar 부패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の一部로, 공공사업고속도로부(DPWH) 관계자들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됐다.
대상에는 지역 국장, 2명의 부지역 국장, 건설·유지보수·품질보증·수문학·계획 및 설계 부서장, 회계 IV, 프로젝트 엔지니어 III, 자재 엔지니어, 그리고 입찰 및 심사 위원회(BAC) 위원들이 포함된다. Sunwest Corporation 이사회는 2억 8950만 페소 규모의 부실 강변 제방 프로젝트로 체포를 앞두고 있다.
Raymund E. Narag 박사의 의견 기고문은 이러한 부패의 인간적 비용을 강조하며, 프로젝트 실패로 인한 홍수와 필리핀인 생명 피해를 지적한다. “침묵은 공모다”라고 그는 관료제에서 견제와 균형 역할을 해야 할 기술 직원의 침묵을 언급했다.
출처에 모순은 없으나, 청문회는 홍수 통제 자금의 공모 및 조작 입찰 혐의를 밝히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