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의 장원영이 소셜 미디어에 저라이즈 스커트 스타일 사진을 올려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디자이너 속옷이 150만 원 상당으로 드러났다.
장원영은 목요일 소셜 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그녀는 베이지 크롭탑과 미니스커트 세트를 착용하고 느슨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했다.
저라이즈 스커트는 허리띠가 드러나는 '새깅' 패션으로 스타일링됐다. 속옷은 장원영이 앰배서더로 활동하는 럭셔리 브랜드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패션은 미국 힙합 문화에서 유래한 것으로 최근 Y2K 트렌드와 함께 Z세대 사이에서 다시 유행하고 있다. 장원영은 해당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