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금요일 소셜 미디어에 일상 패션 사진을 올려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팬들은 거울 셀피 속 반사된 얼굴 분위기에 주목했다.
제니는 금요일 소셜 미디어에 “im really bad at organizing photos”라는 캡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 속 그녀는 크롭 스웨트셔츠, 가죽 재킷, 플래드 스커트, 컬러풀 니트웨어를 섞어 입은 캐주얼한 Y2K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거울 앞에서 찍은 한 장이 큰 주목을 받았다. 제니는 흰색 톱에 검은 가죽 재킷을 걸친 모습이었는데, 거울에 비친 얼굴 분위기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각도와 미묘하게 달라 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대부분의 팬들은 긍정적인 댓글을 남겼다. “일상 사진이 좋아”, “또 다른 캐주얼 룩 기다렸어”, “패션 감각이 최고”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제니는 K팝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아이콘 중 한 명으로 꼽힌다.